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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1월 4일

    记得

    一个人在这所偌大的学校里忙忙碌碌。有时感到孤单,有时却觉得自由。但在夜深的时候,却常常想起你们的声音。爱听你们说学校里的事情,然后想象自己和你们一起挥霍手中的青春。呵,该是多惬意的事。
    有的人,适合忘记。
    有的人,却一辈子都会记起。

    댓글 (6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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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陈逸波님이 남긴 글:
    有的人,适合忘记。
    有的人,却一辈子都会记起。
     
     
     
    这一天正好是我的生日。
    4월 14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蘼芜∮丸丸 님이 남긴 글:
    偶来支持一下拉`呵呵
    oooO.............
    (....)... Oooo...
    .\..(.....(.....)...
    ..\_)..... )../....
    .......... (_/......
    欢迎到偶家来坐坐哦~嘻嘻
    12월 1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edison-is-shining 님이 남긴 글:
    咦~ms好久没更新了~
    12월 4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张跃 님이 남긴 글:
    被迫来踩一下…………有这么一段时光,这么一群人值得一辈子记住,也是一种幸福
    11월 6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msnassin 님이 남긴 글:
    谢谢阿~大姐还记得来我的小空间逛逛,呵呵~有时候在这片校园里我也感到孤独,因为朋友不会一直守在你的身边。要学会一个人去享受孤单,很稀饭你的另一张照片,让我感觉像《我的野蛮女友》中全智贤一个人坐在窗边那张哦~
    11월 6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edison-is-shining 님이 남긴 글:
    高中时大家总是同来同往,却会想着要一个人自由的感觉~而在大学时常是一个人时,才会想起原来有好友一直在身边才是多么幸福......
    11월 5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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